[강릉시뉴스]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에 매년 밀원수림 40㏊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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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월 연속 개화 수종 식재로 꿀벌의 공백 없는 밀원 환경 조성

동부지방산림청(청장:최수천)은 19일 ‘세계 벌의 날(5월20일)’을 맞아, 국유림에 대표적인 밀원수종인 백합나무·아까시나무·마가목 등을 매년 축구장 56개 크기인 40ha 조림하는 한편, 음나무·찰피나무 등 자연 밀원수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최수천)은  19일  ‘세계 벌의 날(5월20일)’을 맞아 매년 밀원수를 40ha 조림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조림하는 5개 수종은 4~6월 순차적으로 개화, 꿀벌이 지속적으로 꿀을 채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밀원수 묘목들은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국유양묘장에서 직접 생산해 공급할 방침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밀원수는 양봉산업과 산림생태계를 지키는 핵심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과 연계하여 연중 채밀이 가능한 밀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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