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뉴스] 엄윤순후보 “실속 군정, 인제 발전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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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선거사무소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 가져

 

국민의힘 엄윤순 인제군수 후보가 19일 선거 캠프인 ‘엄윤순의 인제군민 행복 충전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제군수 선거에 나설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인제】“인제읍의 인제군 중심기능 역할을 부활하고, 6개 읍·면 균형발전 프로젝트를 가동해 동반 상승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국민의힘 엄윤순 인제군수 후보가 19일 선거 캠프인 ‘엄윤순의 인제군민 행복 충전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제군수 선거에 나설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엄후보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헌신을 보상하고 위로하는 차원에서 당선 즉시 인제군민 1인당 접경지역 희망 상생 지원금 30만원 지급을 추진할 것을 천명했다.

 또 인제읍의 수부읍 기능과 역할을 위해 인제 앞강 관광단지 건설을 약속했다. 특히 메가 파크골프 36+36, 72홀 규모의 더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살구미~원대리 잔도길 조성, 남전리 산불 피해지에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해 관광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복안도 내놨다.

 특히 엄윤순 후보는 전국 73%의 등산 및 숲길 동호인을 겨냥해 용아장성 등산로를 개설해 관광객을 끌어들여 인제군의 영원한 먹거리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는 별도로 남면에는 소양강 수변 산책로 및 체험시설을, 기린면에는 산림 휴양·치유 관광단지를, 상남면에는 힐링 숲길 개설 및 개인산약수 관광 자원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자치는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고 피력하고,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군수 좀 만납시다-열린 군수실’을 운영할 것을 강조했다.

 엄윤순 후보는 “자치는 군민과 눈높이를 맞추고 마음으로 소통하는 일”이라며 “민주성이 없는 자치는 자치가 아니다. 무늬만 자치일 뿐, 본질이 아니다. 사람을 바꾸고 군정을 교체해야 한다. 이것이 군미의 명령이고 시대의 소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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