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뉴스] 광역상수도관 파손으로 태백 일부지역 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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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연화주유소 인근 450㎜ 송수관로가 19일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진행 중인 광역상수관 공사 도중 파손돼 통동, 백산, 철암, 동점 일원이 단수됐다.

【태백】태백 광역상수도관이 19일 파손돼 태백 일부지역이 단수됐다.

태백시에 따르면 이날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진행 중인 광역상수관 공사 도중 연화주유소 인근 450㎜ 송수관로가 파손됐다.

이로인해 통동, 백산, 철암, 동점 일원이 단수 조치에 들어갔다.

◇태백 연화주유소 인근 450㎜ 송수관로가 19일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진행 중인 광역상수관 공사 도중 파손돼 통동, 백산, 철암, 동점 일원이 단수됐다.

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 등은 동행정복지센터에 생수(동별 4만병)와 물차를 동원해 식수 공급에 나섰다.

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단수 조치 사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식수 수령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태백 연화주유소 인근 450㎜ 송수관로가 19일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진행 중인 광역상수관 공사 도중 파손돼 통동, 백산, 철암, 동점 일원이 단수됐다.

복구 공사는 이날 밤 9시께까지 진행, 시는 배수지 청소 후 20일 오전 6시께부터 상수도 공급을 재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편이 줄어들 수 있도록 빨리 복구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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