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농기센터, 강원대와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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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농업 분야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횡성】횡성군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 스마트원예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이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18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농업 분야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 스마트원예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은 지난 18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농업 분야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농업 확대와 농업 환경 변화에 따라 교육·현장실습·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농업 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영농창업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현장과 연계한 정착 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업 분야 전문교육과 현장실습 운영, 스마트원예 및 농업기술 분야 정보교류, 청년농업인 및 예비 창업농 육성, 지역 농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과 지역 농업 현장의 실무 경험을 연계함으로써 청년층의 영농창업 역량 향상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지역 농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 기반 구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곽기웅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농업 현장과 교육기관이 협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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