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뉴스] 육동한 민주당 춘천시장 후보, 남산면·남면 주민 간담회 ‘생활 현안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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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가 20일 남산면과 남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활성화 및 읍면 생활 현안을 청취했다.

이날 주민들은 지역 활성화 방안과 도로 등 생활기반 개선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요청을 전달했다.

육 후보는 “지역활성화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방식보다 주민들이 먼저 마을의 강점과 필요한 사업을 논의하고 합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모아 시에 제안하면 시가 주민과 협의해 검토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육 후보는 시장 재임 시절 농·산촌 마을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주민 의견을 들어왔다. 지난해는 농·산촌 22개 마을을 직접 방문한 뒤, 사북·북산·남부 3개 권역 86개 마을을 대상으로 생활여건 개선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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