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6·3지선]원강수 후보 후원회, 사흘만에 후원금 모금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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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펀드 이어 후원회까지 목표액 조기 달성
소액 후원부터 최고액 후원까지 시민 참여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원주】국민의힘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의 공식 후원회가 모금 개시 사흘만에 법정 한도인 1억1,500만원을 채우며 조기 마감했다.

원강수 후보 열린캠프는 지난 18일 후원회 모금을 시작해 20일 목표액을 모두 달성했다고 밝혔다. 앞서 조성했던 ‘원강수 펀드’ 1억5,000만원도 조기 완판되면서 원 후보는 총 2억6,500만원의 선거 자금을 모두 확보했다.

캠프 측은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후원금보다 선거펀드를 먼저 조성한 전략이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초교생 학원비를 지원하는 ‘꿈이룸 바우처’ 정책에 공감한 학부모들의 소액 후원이 이어졌으며, 3,000원부터 법정 최고액인 500만원까지 다양한 금액의 후원이 접수됐다.

강무현 후원회장은 “시민들의 정성이 모여 예상보다 빠르게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원강수 후보는 “시민들의 위대한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뜻을 받들어 원주의 성공과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시장 후보 후원회는 지난 3월17일 후원계좌를 만들 후 사흘 만에 후원금을 모두 채운바 있다.

구 후보 후원회는 원주고 동창 130명이 중심이 돼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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