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뉴스] 인제 박응삼 후보캠프, 상남면 주민들 배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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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후보 “20년간 군의원 배출 못한 지역 고려 … 상생발전 이끌겠다”

 

박응삼 인제군의원 나선거구 후보와 상남면 주민으로 구성된 캠프 관계자들.

 

【인제】인제군 남면 출신인 박응삼 인제군의원 나선거구(민) 후보가 캠프 구성원의 절반을 상남면 주민으로 구성해 눈길을 끈다.

 박응삼 선거 캠프에는 상남면 60대 사무장 1명과 20대 선거운동원 3명이 속해 있다.

 이처럼 상남면 주민들이 군의원 선거 캠프에 적극 참여한 것은 근래에 없던 일로, 박후보측은 지난 20년간 군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상남면 주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응삼 후보 선거캠프 사무장과 선거사무원들은 지난 19일 선거사무소에서 ‘상남면 발전계획 건의서’를 전달하고, 박후보에게 “3선 의원이 되면 상남의 발전으로 답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후보는 “상남면은 제3·4대에 용수운의원 이후 20년째 지역출신 군의원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60대 사무장 및 활동적인 20대 운동원들과 함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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