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뉴스] ‘왕사남’의 영월, 서울·대만 등 국내외에 지역의 자연·역사·문화 관광자원 알린다
본문
읽어주는 뉴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영향으로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평일에도 영월 청령포 등 관광지에 방문객이 몰리고 있다.
【영월】‘왕사남’의 고장 영월군이 서울과 대만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해 영월의 자연·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알린다.
군은 21,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해 영월의 웰니스 관광자원과 지역 먹거리 콘텐츠를 집중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열리는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를 중심으로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미식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또 장릉 수호 도깨비 모티브의 영월 대표 캐릭터 ‘깨비’를 활용한 체험형 홍보부스를 조성해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22~25일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한국여행엑스포’에 참가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글로벌 OTT 공개로 높아진 관심에 맞춰 비운의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역사와 깊은 인연이 있는 영월의 매력을 전한다.
현장에서는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체 관광안내 책자와 홍보영상 등을 활용해 영월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해외 관광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특히 단종문화제 주제가 다국어 번역 영상과 관광 홍보영상을 함께 상영하는 등 영월 문화관광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전달할 방침이다.
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관광 인지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