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뉴스] 평창군, ‘신중년 마음 치유 순회학교’ 특강 성료

본문

읽어주는 뉴스

매우 빠름 빠름 보통 속도 느림 매우 느림

평창군은 신중년 세대의 마음 건강 회복과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신중년 마음 치유 순회학교’ 1회차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평창】평창군은 신중년 세대의 마음 건강 회복과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신중년 마음 치유 순회학교’ 1회차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14일 진부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열렸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시가 내 마음에 들어오면’의 저자인 이영문 교수가 ‘시가 건네는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서는 시를 매개로 자신의 내면과 삶의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신중년 세대가 겪는 불안과 외로움, 스트레스 등을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익숙한 시 구절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참여자들은 지친 일상 속 마음을 위로받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는 시간이 진행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신중년 마음 치유 순회학교’ 2회차 특강은 오는 6월 4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남석인 교수가 ‘당당한 신중년, 삶을 다시 설계하는 힘’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군은 신중년층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특강이 신중년 세대가 자신의 삶과 마음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969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