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세르비아 복싱대회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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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급 출전해 쾌거

◇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선수.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국가대표 성수연 선수가 최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경기에 –75㎏급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성 선수는 국가대표 제2차 국외 전지훈련 파견 중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으며, 세계 각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특히 성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은 만큼 향후 세계대회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은 더 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타국에서 진행되는 힘든 전지훈련 중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금메달이라는 값진 결실로 원주시의 위상을 높여준 성수연 선수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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