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직원 2명, 세계인의 날 정부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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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최복규)는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센터 소속 김경애 한국어교사와 보로즈비트 엘레나 러시아어 통역사가 각각 행정안전부·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강릉】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센터 소속 김경애 한국어교사와 보로즈비트 엘레나 러시아어 통역사가 각각 행정안전부·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김경애 교사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과 한국어 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강릉시청 경제환경국장실에서 상을 전수받았다.

보로즈비트 엘레나 통역사는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열린 정부 기념식에서 사회통합정책 추진 유공을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상을 직접 수상했다.

 특히 외국인 지원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가 외국인 지원 역량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복규 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통·번역 지원, 생활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며 “이번 수상으로 외국인 주민과 근로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소통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실무자들의 공로를 인정받은 사례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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