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뉴스] 단종의 삶 그린 창작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태백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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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태백】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가 22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지역대표 예술단체 교류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영월군,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제작한 공연이 단종과 연관이 깊은 태백에서 이뤄져 지역 간 문화교류는 물론 지역 정체성 공유에도 의미를 더했다.
관람료는 일반 1만원, 학생·태백시민은 5,000원이다. 관람 연령은 10세 이상이다.
예매는 NOL티켓(‘태백’ 검색) 또는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을 통해 가능하며 단체 관람 및 공연 관련 문의는 극단 시와 별(xxx-xxxx-xxxx)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 태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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