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우상호 “횡성 상수원보호구역 문제 해결 힘 있는 여당 후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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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도지사 후보 횡성 방문 거리 유세
【횡성】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횡성군을 방문해 ‘대통령이 보낸 사람, 힘있는 여당 후보론’을 강조했다.
우상호 후보는 이날 횡성읍 삼일광장 교차로 시계탑 앞에서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를 비롯, 횡성지역 도·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유세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1일 횡성읍 삼일광장 교차로 시계탑 앞에서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와 횡성지역 도·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유세를 가졌다. 횡성=백진용기자
우 후보는 “횡성군민의 40여년 숙원인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11일 저 우상호와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함께 광역물관리 통합협의체 TF를 구성키로 하는 등 협약을 체결했다”며 "횡성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준비된 장신상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우 후보는 횡성읍 거리 유세 후 둔내면으로 이동해 유권자 표심 공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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