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뉴스] 춘천경찰, 학생 생활권역 중심 합동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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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로·학원가 집중 순찰…특별범죄예방활동 추진
◇춘천경찰서(서장:박상경)는 지난 19일 남부초와 남춘천중 주변 통학로 및 주요 학원가 일대에서 경찰·협력단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춘천경찰서는 지난 19일 남부초와 남춘천중 주변 통학로 및 주요 학원가 일대에서 경찰·협력단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범죄예방대응과장과 서부지구대장, 범죄예방진단팀(CPO), 지역경찰 등 경찰관 12명과 강남동·퇴계동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 관계자 21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순찰 과정에서 CCTV와 비상벨 등 방범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범죄 취약요소를 살폈다. 또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통해 시설물 보완 필요 여부 등 범죄예방 환경 개선 사항도 확인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 협력단체와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학생 통학로와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순찰을 지속 추진하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철수 서부지구대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와 학원을 오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지찬기자 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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