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 지역문화 소외지역에 활력 불어 넣는다
본문
읽어주는 뉴스
문화관광재단, ‘2026 문화로 온(ON)’ 사업 참여 예술가 모집 찾아가는 공연 강화
【횡성】횡성군이 지역 문화 소외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찾아가는 공연을 대폭 강화한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이재성)은 ‘2026 문화로 온(ON)’ 사업에 참여할 역량있는 예술가들을 오는 28일부터 6월7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내 문화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예술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활동 중인 개인 예술인 및 문화예술단체으로 지원 자격은 횡성 고유의 콘텐츠와 주제로 공연이 가능하고 찾아가는 예술 활동 수행에 문제가 없는 팀이면 된다.
모집 분야는 노래, 악기 연주, 댄스, 무용 등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공연예술 전 분야로 심사를 통해 총 30개 내외의 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술가는 횡성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예술가 및 단체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횡성 지역내 학교, 군부대 등 지정된 문화 소외지역 현장을 방문해 공연을 펼치게 된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이번 ‘2026 문화로 온(ON)’ 사업이 문화적 온기가 필요한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무대에 설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강원 지역의 재능 있고 역량 있는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