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6·3지선]구자열 후보, 장애인특보단 출범⋯“시민 누구도 소외 없는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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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책 강화 위한 행보⋯장애인복지 등 30여명 동참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선거캠프는 25일 선거사무소에서 장애인 분야 30여명이 참여하는 ‘장애인특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구 후보 선거캠프는 25일 선거사무소에서 홍기철 단장을 중심으로 장애인복지·장애인가족·장애인일자리·장애인문화생활·장애인체육 분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특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원주】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장애인 정책 강화를 위한 장애인특보단을 출범시키며 현장 중심 정책 행보에 나섰다.

구 후보 선거캠프는 25일 선거사무소에서 홍기철 단장을 중심으로 장애인복지·장애인가족·장애인일자리·장애인문화생활·장애인체육 분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특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특보단은 장애인 당사자와 현장 활동가들이 직접 참여해 정책 제안과 현장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일자리 확대, 문화·체육 활동 지원 등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구 후보는 “장애인 정책은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 불편을 실제로 바꾸는 생활 정책이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분들과 함께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원주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며 존중받는 도시가 결국 모두가 행복한 도시”라며 “복지와 돌봄, 이동과 문화까지 시민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인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속적인 소통과 정책 협력을 이어가기로 의기투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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