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우천면 소재지 도시가스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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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가 우천면 소재지에 도시가스 공급 추진을 약속했다.

장신상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통팔달 교통 좋고 수도권 접근성도 뛰어난 횡성군이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로 인해 소멸 위기 지역에 포함됐다”며 ”이는 집이 없고 비싼데다 편리하고 저렴한 도시가스 같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것이 주요 이유의 하나”라고 분석했다.

이어 "횡성이 안고 있는 이 같은 취약한 정주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군정을 집중해 횡성에서 일을 하면서 원주로 나가 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군수 재임 당시 횡성읍 소재지의 도시가스 공급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지금은 횡성시내 지역 보급률이 90%에 이르고 있다”며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해 우천면 소재지역, 나아가 둔내면 소재지에 도시가스가 공급되도록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우천 농공산업단지에 종사하는 임직원들을 위한 산단지원도시도 함께 추진해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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