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지역 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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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정책 전문성 및 실행력 향상 기반 다져
【횡성】횡성군이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본격화했다.
군은 지난 22일 ‘2026년 제1차 횡성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열고 통합돌봄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 향상을 위한 협력기반 마련에 착수했다.
◇‘2026년 제1차 횡성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가 지난 22일 군청에서 열려 통합돌봄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 향상을 위한 협력기반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지원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군 통합돌봄 추진사항 보고와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통합지원협의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의료기관, 약사회, 간호사회, 복지기관, 학계, 주거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계획 수립과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 관련 기관 간 연계·협력 등에 대해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의료, 요양, 복지, 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유기적으로 연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태영 군수권한대행은 “통합돌봄 정책의 핵심은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련 기관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함께 대응하는 것”이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통합돌봄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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