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뉴스] 더불어민주당 태백서 합동유세 “인구 감소 태백 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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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지사 후보,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은 26일 태백 철길건널목사거리에서 합동 유세전을 펼쳤다.

【태백】더불어민주당 지사, 태백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이 26일 태백 철길건널목사거리에서 합동 유세전을 펼쳤다.

이날 우상호 지사 후보, 김동구 시장 후보, 최정섭·위청준 도의원 후보, 홍지영·길찬우·정연태·김상수 시의원 후보는 투표에서 우 후보 등 민주당 후보를 찍어달라며 표심을 공략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지사 후보,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은 26일 태백 철길건널목사거리에서 합동 유세전을 펼쳤다.

김동구 후보는 “우상호 후보가 도지사에 당선되고 태백 단체장도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민주당 단체장, 집권당 단체장을 뽑아 중앙 정부와 소통하고 강원도를 움직여 태백을 재건해야 한다”며 “힘 있는 정무수석 출신 우상호 후보가 당선돼 국책 사업 만들고 태백의 일자리를 만들어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지사 후보,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은 26일 태백 철길건널목사거리에서 합동 유세전을 펼쳤다.

우상호 후보는 “강원도에 수도권 큰 기업의 투자를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어야 강원도가 산다”며 “태백을 최고의 관광 명소로 만들어 많은 사람이 방문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이 적은 태백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 예산을 많이 따와야 되는데 이는 집권 여당 후보가 할 수 있다”며 “”도지사가 되면 희망의 태백을 만들겠다 약속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지사 후보,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은 26일 태백 철길건널목사거리에서 합동 유세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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