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6·3지]원주 장날 달군 민주당 지원군⋯“검증된 행정전문가” 강조
본문
읽어주는 뉴스
정한용·송옥주 “위기 민생경제 살릴 적임자” 지지 호소
배우 이원종, 상인들과 소통하며 골목상권 애환 청취
구자열 “원주사랑상품권 확대해 전통시장 활력 회복”
◇제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중견 탤런트 정한용 전 의원과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의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이 27일 원주교오거리와 풍물시장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원주】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7일 원주 장날을 맞아 배우 이원종과 정한용 전 국회의원, 송옥주 국회의원이 원주를 찾아 구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에는 제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중견 탤런트 정한용 전 의원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의 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드라마 ‘야인시대’의 ‘구마적’ 역할로 잘 알려진 배우 이원종이 참여해 구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정한용 전 의원과 송옥주 의원은 이날 오후 원주교오거리와 풍물시장 일대를 돌며 집중 유세를 벌였다. 이들은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을 만나 “검증된 행정 전문가인 구자열 후보만이 침체된 원주 민생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오후에는 배
◇배우 이원종씨가 27일 원주 풍물시장과 자유시장 일원에서 시민들을 만나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우 이원종이 합류해 풍물시장과 자유시장 등을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원종은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시장 내 떡볶이 가게에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등 친근한 행보를 이어갔다. 또 골목상권의 어려움과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구 후보는 “원주 장날을 맞아 귀한 걸음을 해준 정한용 전 의원과 배우 이원종, 송옥주 의원께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눈 대화 속에 민생을 반드시 살려내겠다는 절박한 마음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물가와 고유가로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