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원주시그림책센터, 그림책 전문인력 양성 거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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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그림책 활동가 대상 특강 등 잇따라 진행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 전경.

【원주】‘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이 그림책 전문인력 양성 거점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센터는 일상예술 그림책교실, 그림책 활동가 과정, 그림책 시민 도슨트 과정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의 그림책 전문인력을 양성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JIPF) 그림책 콘퍼런스 초청 발표에 이어, 올해도 전주 지역 그림책 활동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한다. 아울러 다음달에는 이상희 센터장이 충청북도 그림책 특화 복합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1937의 ‘그림책 정원지기 양성과정’ 강의를 맡는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그림책센터가 축적해 온 그림책 교육과 시민 활동가 양성 경험이 전국 현장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림책 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로서 원주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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