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뉴스] 동해시, 역사 인문학 강좌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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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역사꽃이 피었습니다’ 수강생을 오는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동해】동해시는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역사적 통찰력을 위해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역사꽃이 피었습니다’ 수강생을 오는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역사 속 주요 인물과 사건을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해 시민들이 삶의 지혜와 리더십, 국제 정세에 대한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서울시립대 이익주 교수, 경희대 강인욱 교수, 명지대 한명기 교수, 건국대 신병주 교수 등 국내 역사학 분야 교수진이 강의에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고려의 생존 전략과 조직 운영, 강대국 사이 외교 전략, 환동해·유라시아 문화교류, 병자호란 속 조선의 선택, 조선 왕들의 리더십 등 역사 속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은서 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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