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김중남·김동기 강릉시장 후보, 사전투표 첫날 투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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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부인 이순덕씨와 강릉초교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중남, 무소속 김동기 강릉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투표를 마쳤다.
김중남 후보는 이날 부인 이순덕씨와 강릉초교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 그는 “여론조사가 우세한 결과가 나와 이 결과가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며 “늦게까지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데 강릉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선거는 강릉을 바꾸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김동기 무소속 강릉시장 후보는 29일 부인 서지원씨와 구정면 여찬리 마을회관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사진=김동기 후보 캠프 제공.
김동기 후보는 부인 서지원씨와 구정면 여찬리 마을회관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완료했다. 그는 “TV토론회를 통해 양당 후보들이 보여준 것은 고소고발로 얼룩진 이전투구의 모습이었고 강릉시민들과 민생대책은 뒷전인 모습이어서 실망스럽다”며 “저는 남은 기간 시민들이 세워준 시민후보로 당당하게 중단 없는 전진의 각오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는 6월3일 본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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