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뉴스] [2026 강원의 선택]김기하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 “이정학 후보는 ‘4대 의혹’부터 해명하고 시민에게 사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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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매특허인 ‘내로남불’, ‘적반하장’으로 시민 호도 말라!”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김기하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 선대위는 29일 성명을 발표, “김 후보는 2010년 정계에 입문해 동해시의원 3선, 강원도의원 당선 등 의정 생활 16년동안 선출직 공직자 재산 공개를 통해 재산변동사항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왔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그럼에도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는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수세에 몰리자 김 후보의 재산형성 과정을 제대로 확인도 않고, 사실관계도 틀리고(미혼인 자녀를 장성한 장남부부로 발표),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으로 동해 시민들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후보는 모 언론사에서 제기한 이른바 ‘4대 의혹’과 관련해 동해 시민에게 소상히 설명하고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여당 후보로서 의혹에 대한 사과와 해명은 시민에 대한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 언론사가 제기한 4대 의혹 일부와 관련, 이 후보가 현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돼 있다며 선관위의 엄정한 조사와 경찰의 수사를 강력히 촉구했다.
선대위는 이와 함께 “공직선거법은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가 된다. 만약 사법 리스크를 안은 후보가 당선된다면 이 후보 주장대로 동해시는 또다시 시정 공백을 초래하며 막대한 시민 예산을 들여 재선거를 해야 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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