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관광 500만은 미래 먹거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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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소중한 한표 행사

【횡성】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오후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장명화씨와 투표를 하고 있다.

이날 장 후보는 부인 장명화씨와 함께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군수 후보이자 유권자로서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장 후보는 “횡성은 소멸 위기의 지역으로 앞으로 100년을 후손들과 함께 먹고 살 먹거리산업으로 500만 관광을 선택했다”며 “소상공인 자영업 농민에게 소득이 가고 일자리를 창출할 관광산업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했다.

이어 “횡성만이 지닌 관광 자산에 대한 가치 디자인으로 지속가능한 횡성의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도록 힘있는 집권여당의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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