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뉴스] 김동구·이상호 태백시장 후보 29일 사전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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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더불어민주당 김동구(왼쪽 사진) 태백시장 후보, 국민의힘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는 태백문화예술회관 전시컨벤션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각각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태백】6·3 지선 사전투표 첫 날인 지난 29일 더불어민주당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가 각각 투표를 마쳤다.
◇6.3지선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더불어민주당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는 태백문화예술회관 전시컨벤션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김 후보는 태백문화예술회관 전시컨벤션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김 후보는 “벼랑 끝에 선 태백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릴 수 있다”며 “집권당 단체장을 세워 중앙 정부와 소통하고 태백에 국비·도비를 가져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6월 3일 본투표까지 간절한 마음으로 유권자와 소통하고 민주당 지방정부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6.3지선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국민의힘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는 태백문화예술회관 전시컨벤션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에앞서 이 후보도 태백문화예술회관 전시컨벤션홀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이 후보는 “지난 민선 8기 확정된 태백시에 유례없는 1조원대 사업을 행정절차대로 순차적으로 진행하겠다"며 “어르신 이미용비 무료 등 어르신·아이를 위한 복지 확대해 40~50대 시민들의 부모 봉양 비용을 줄여 생활에 여유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선택권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겸손하고 예의바르게 열심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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