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애국의 고장 횡성 정체성 관광자산으로 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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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31일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호국보훈 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장신상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호국보훈의 달은 애국의 고장 횡성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애국의 고장 횡성이란 명예로운 정체성은 그냥 포장용으로 지어진 수식이 아니다”며 ”“강원도내에 3·1독립만세운동을 촉발시킨 4·1 횡성군민 만세운동, 6·25 한국전쟁 때 네덜란드 참전기념비의 주인공인 오우덴 대령 부대가 미군과 한국군의 전멸을 막은 전투의 역사가 애국의 고장 횡성의 정체성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장 후보는  “횡성군보훈회관을 건립 및 국가보훈단체 지원을 강화하고 보훈수당 현실화를 위해 참전수당을 월 50만원, 본인이 사망할 경우 미망인에게 30만원을 지급하겠다”며 “2021년 재임시 유치한 국립호국원 건립이 완공될 때까지 횡성의 국가 유공자들을 위한 임시 봉안소를 만들어 봉안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립호국원이 애국의 고장 횡성을 상징하는 자랑스러운 공간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여 수도권과 중부권의 추모와 힐링의 공간이되도록 하겠다"며 “국립호국원 추모객이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인접한 횡성호수정원과 풍수원 성당 등의 관광자산으로 연결되도록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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