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뉴스] 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부초교서 ‘작은 리코더 큰 울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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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김남섭·우강호)는 지난 28일 진부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전교생 115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작은 리코더 큰 울림’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리코더의 맑고 따뜻한 선율을 통해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리코더를 직접 배우고 함께 연주하는 한편, 리코더 공연 감상과 다양한 음악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특히 리코더 연주가이자 협의체 위원인 최선진씨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체육관을 가득 채운 리코더 선율은 학생들의 웃음과 박수 속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김남섭 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꿈과 감성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문화 체험 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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