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좋은소식.나쁜소식. 환장할 소식) ........... Home자유글유머 > 133913 선비 선비님의 홈 전체게시물 홈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선비님의 홈 전체게시물 홈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2022.04.07 20:00 2,391 0 97 LV.1 10% 신고 목록 게시글 신고 안내 아래 내용중 해당하는 내용이 있을경우 아래 게시글신고 버튼을 클릭하시고 사유를 작성해주시면 빠른시간 안에 삭제및 필요조치하여 드리겠습니다. 로그인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메뉴 아이러브강원 > 1:1문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신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 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자신의 글을 타인이 도용한 경우 위의 내용 이외에 기타사항 본문 // *좋은 소식* 아들이 방에서 열씨미 공부하고 있을 때 ..흐믓! *나쁜 소식* 청소하다가 아들 방에서 허걱~ 포르노 테잎을 발견했을때. *환장할 소식* 그 테잎의 내용이 우리 부부일 때... *좋은 소식* 남편이 나의 자유분방하고 신세대적인 패션감각을 이해해줄 때 *나쁜 소식* 남편도 유니섹스로 살겠다며 내 옷을 입을 때. *환장할 소식* 남편이 입은 폼이 나보다 더 섹쉬할 때. - -; *좋은 소식* 집 나간 딸 아이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나쁜 소식* 딸의 배가 차츰 불러올 때 *환장할 소식* 어떤 건달녀석이 자기책임이라며 무일푼으로 내집에 들어와서 살겠고 보챌 때 *좋은 소식* 남편이 피임을 약속 했을 때 *나쁜 소식* 섹쉬한 슬립입고,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데 피임약이 없어졌을 때 *환장할 소식* 딸이 그 피임약을 갖고 나가서 외박하고 들어왔을 때 *좋은소식* 남편이 진급했을때 *나쁜소식* 근데 비서가 엄청 예쁘다네 *환장할 소식* 외국으로 둘이 출장가야한다네 *좋은소식* 싼가격에 성형수술된다네 *나쁜소식* 수술이 시원찮아 다시해야한다네 *환장할소식* 뉴스에서 돌파리라고 잡혀가네.. *좋은소식* 아이가 상을타왔네 *나쁜소식* 옆집 애도 타왔네 *환장할소식* 아이들 기 살린다고 전교생 다주었다네 *좋은소식*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없이 슬쩍 버렸지 *나쁜소식* 그장면이 CCTV에 잡혔다네 *환장할소식* 그장면이 양심을버린사람편으로 9시 뉴스에 나온다네 *좋은소식* 살다 첨으로 남편이 꽃을 가져왔네 *나쁜소식* 근데 국화꽃만있네 *환장할소식* 장례식장 갔다가 아까워서 가져온거라네(너`죽고잡냐~) 97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선비 님의 최신글 선비 님의 최신댓글 Q&A - 곧있으면 고등학생 2026-05-04 유머 - 닭갈비 먹는데 볶아주시는 아주머니가 2026-05-01 유머 - 대한민국 MC계 최고의 타자 2026-04-14 여행정보/후기 -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홍천 며느리고개 2026-03-25 Q&A - 안녕하세요 20살 언니에요 :) 7살 차이밖에 안나지만그때 제가 겪고 느꼈던 감정들이 동생분께 작게나마 위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어요저는 13살때 중학교 언니들이 그렇게 무섭더라구요 사실 나이 차이로 보면 한살 두살 차이밖에 안나는데 말이죠 ..ㅋㅋ 그때 당시에 사춘기가 찾아오는 시기들이라 선배 대접 받기를 좋아하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전 주위 시선이나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너무나도 중요하게 신경쓰였고 제가 정말 다 컸다고 생각 했어요 매일같이 나는 다 컸는데 부모님은 잔소리 하시는거같고 .. 중1때부터 … 2026-05-04 Q&A - 현재 고1입니다시간 충분히 깁니다 공부 열심히 하세요중1때 공부 안하니깐 죽을 맛 입니다 ㅜㅜ 그리고 중학생때가 공부하면서 놀기 가장 좋은 나이 입니다ㅜㅜ 2026-05-04 Q&A - 안녕하세요. 기업비품 소모품 생활용품 전문 고도엠알오(www.godomro.com)입니다.2년 반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수도 있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죠.질문자님께서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아무런 목표 없이 그냥 하루하루 보내시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서 어느새 중2, 중3이 되실거에요.하지만 하루하루 치열하게 목표를 위해 살다보면 그 하루하루가 버거울 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죠.하지만 이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2년 반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그만큼 중학교 생활을 충실히 했단 거죠.… 2026-05-04 선비 님의 최신글 선비 님의 최신댓글 Q&A - 곧있으면 고등학생 2026-05-04 유머 - 닭갈비 먹는데 볶아주시는 아주머니가 2026-05-01 유머 - 대한민국 MC계 최고의 타자 2026-04-14 여행정보/후기 -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홍천 며느리고개 2026-03-25 Q&A - 안녕하세요 20살 언니에요 :) 7살 차이밖에 안나지만그때 제가 겪고 느꼈던 감정들이 동생분께 작게나마 위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어요저는 13살때 중학교 언니들이 그렇게 무섭더라구요 사실 나이 차이로 보면 한살 두살 차이밖에 안나는데 말이죠 ..ㅋㅋ 그때 당시에 사춘기가 찾아오는 시기들이라 선배 대접 받기를 좋아하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전 주위 시선이나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너무나도 중요하게 신경쓰였고 제가 정말 다 컸다고 생각 했어요 매일같이 나는 다 컸는데 부모님은 잔소리 하시는거같고 .. 중1때부터 … 2026-05-04 Q&A - 현재 고1입니다시간 충분히 깁니다 공부 열심히 하세요중1때 공부 안하니깐 죽을 맛 입니다 ㅜㅜ 그리고 중학생때가 공부하면서 놀기 가장 좋은 나이 입니다ㅜㅜ 2026-05-04 Q&A - 안녕하세요. 기업비품 소모품 생활용품 전문 고도엠알오(www.godomro.com)입니다.2년 반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수도 있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죠.질문자님께서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아무런 목표 없이 그냥 하루하루 보내시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서 어느새 중2, 중3이 되실거에요.하지만 하루하루 치열하게 목표를 위해 살다보면 그 하루하루가 버거울 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죠.하지만 이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2년 반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그만큼 중학교 생활을 충실히 했단 거죠.… 2026-05-04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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