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바보인가 봐
본문
늦게 전철을 탔다.
그 여자가 전철을 타고있었는데,
옆자리에 술취한 아저씨 술냄새 확확 풍기면서
졸린눈으로 멍하게 앉아 있었다.
그여자는 그냥 무시한체 가만히 앉아있었다.
얼마안가서 그아저씨가 갑자기
아가씨에게 달려오더니 말을 건냈다.
4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전체 222 건 - 4 페이지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