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뉴스1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제삼자의 사기에 속아 차량 대금을 다시 송금한 판매자라도 차량을 돌려받기 위해서는 매수인에게 받은 돈을 반환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
유퀴즈 배우 박지현이 아버지의 위암 투병 사실을 털어놓았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45회에는 배우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은중과 상연’에서 말기암 시한부 환자를 연기한 과정을 언급했다. 박지…
27일 김병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이 관계기관 합동회의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6명의 사상자가 나온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는 안전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수의 점검 인력이 한꺼번에 구조물로 올라간 직후 발생했다는 증…
지난 26일 붕괴 사고 1분 전 무궁화호 열차가 차도 아래 선로를 지나는 상황에서 공사 관계자 등(빨간 동그라미)이 상판 슬래브 위에 모여있는 모습. 사상자 6명은 상판과 ‘거더’(콘크리트 보) 사이에 있었다. [사진 독자]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
첫째인 형은 항상 동생에게 양보해야 하고, 동생이 자신의 물건을 건드리는 게 싫었다. 그래서 일기에 “동생이 자꾸 내가 아끼는 물건을 몰래 ‘뺐어’ 간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반대로 동생은 언제나 멋지고 좋은 물건은 형의 차지고, 자신은 늘 형이 고르고 남은 물건을 갖…
27일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칼부림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남성은 피해자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다가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LG전자 마곡사이언스파크W5동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에게 중상을…
커뮤니티 캡처 KBS 공식 유튜브 채널인 ‘KBS 엔터테인먼트: 깔깔티비’가 영상 섬네일에 ‘탱크’라는 단어를 넣어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KBS는 해당 유튜브 채널에 ‘대장 앞에서 탱크 흉내 내다가 병원 후송 갈 뻔했던 심형래ㅋㅋㅋ’라는 제목의…
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사고 현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조사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수 성향 시민단체가 서울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27일 경찰 등…
법원 로고. 뉴스1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2명을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가 초범이고 반성하고 있다는 이유로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27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2)에 대한 항소심에…
27일 서울시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현장에 경찰 과학수사대 차량이 주차돼있다. 뉴스1 27일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칼부림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남성은 피해자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다가 화를 참지 못하고…
현장에서 압수한 증거품들. 사진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관계기관과 합동 단속을 벌여 강원 정선군 일대의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강원랜드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게임물관리위원회, 강원경찰청, 정선경찰서, 한국마사회 등과 함께 정선군 사북읍 일…
경기 가평경찰서. 사진 연합뉴스TV 경기 가평군의 한 노인회관에서 선거사무원을 협박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협박 혐의 등으로 70대 남성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가평…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은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 모습. 사진 JTBC 캡처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 앞에서 벌어진 이른바 ‘총기 탈취 논란’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26일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야간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6명 사상자를 낸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붕괴사고는 이상 징후가 발견된 시점부터 붕괴까지 12시간 33분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장에…
프로농구선수 허웅. 뉴스1 전 여자친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프로농구선수 허웅(33·KCC)이 첫 정식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박강균 부장판사)은 이날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