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청. 뉴스1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27일 양평군 공무원 사망 사건 감찰 결과 수사관 3명을 내달 1일 자로 파견 해제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상진 특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수사관 중 팀장을 제외한 3명에 대해 업무 배…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의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 뉴스1 지난달 한화오션 경남 거제사업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27일 한화오션과 노동계 등에 따르면 경찰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이날 한화…
전한길씨. 뉴스1 유튜브에 ‘이재명, 공공기관에 성소수자 30% 채용 차별금지법 제정’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린 혐의(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처분을 내린 것으로 27일 파악됐다. 전씨는 제21대 대통…
독거노인. 일러스트=정소현 인턴 지난해 고독사 사망자가 3924명으로 전년보다 7% 넘게 증가했다. 1인 가구 증가와 대면 관계 약화, 고령화 등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으며 남성 비중이 80%를 넘었다. 연령대별로는 50대와 60대 중장년층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
지난달 28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의 피고인이 사건 발생 16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연합뉴스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중형이 확정됐던 부녀(父女)가…
지난해 3월 18일 당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후보가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21대 대선을 앞두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린 이수정 국…
27일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 차량에 20대 남성이 불이 낸 현장. 사진 경기소방재난본부 경기도 수원시 지하주차장에서 모친의 차량에 불을 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8분쯤 수원시 권선구 고색…
음주운전 및 불법숙박업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27일 오전 서울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음주운전과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문재인 전 대…
지난 21일 순천 다이소 매장에서 직원이 여성 손님앞에 무릎꿇은 채 사과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전남 순천의 한 다이소 매장에서 젊은 여성 손님 앞에 중년 직원이 무릎 꿇은 영상이 퍼져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
이철규 의원 아들 이모씨가 구속되기 전 모습. 뉴시스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 '마약 투약'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1심은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7개월 간 구속을 통해 반성한 점, 법정 태도가 진…
장기실종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전 연인이 경찰 조사에서 “폭행한 사실은 있으나 살해하진 않았다”고 진술했다. 27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된 50대 남성 A씨는 조사에서 “실종 당일 B씨(50대) SUV에서 만나 말…
서울교대 정문. 사진 서울연구원 서울교대 캠퍼스 내 구립 어린이집 폐쇄를 앞두고 학부모들이 집단 반발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교대 측은 폐원 시점을 4개월 뒤로 연기하면서도 재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임을 강조했다. 서울 서초구 서…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 1팀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국내 관리책 A씨 등 63명을 검거했다. 사진은 해외 발신 번호를 010으로 바꾸는 변작 중계기.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피싱 범죄에 악용돼 기피 대상이 된 070(인터넷 전화 고유식별 번호) 전화번호를 국내…
오는 30일 대전에서 대규모 불꽃축제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대전시가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팬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뉴스1 …
지난달 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재심 재판을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부녀가 1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뉴스1 16년 전 발생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에서 유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