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제3대 총재로 선출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사진 PBA 윤영달(81)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의 새로운 수장이 됐다. PBA는 18일 “최근 PBA 제7기 4차 이사회를 통해 제3대 PBA 총재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사진 한국배구연맹 승률 33%의 팀이 78%의 팀으로 바뀌었다. 박철우(41) 감독대행이 우리카드를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남자배구 우리카드는 1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를 꺾고 정규…
첼시를 무너뜨린 PSG 크바라츠헬리아(오른쪽), EPA=연합뉴스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이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 PSG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대회 16강 원정 2차전에서 첼…
미국 LAFC 손흥민. 최근 공식경기 6경기 연속 골침묵 중이다. AFP=연합뉴스 LAFC 공격수 손흥민(34)의 발끝이 잠잠하다. 지난달 개막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4경기 연속 득점 소식이 없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사진)이 6년 만에 다시 서는 한국 마운드에서 성공적인 연착륙을 준비하고 있다. 플렉센은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을 5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막아냈다…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금메달 2·은메달 3) 대업을 달성한 김윤지가 해단식에서 MVP 선정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6.3.17/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5개 메달을 거머쥔 김윤지(20·BDH파라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첫 출전에 5개 메달을 거머쥐며 한국 장애인 체육의 '간판스타'로 거듭난 김윤지(19·BDH파라스)가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위 사진). 이날 취재진과 만난 김윤지는 응원을 보내준 국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
17일 대전 삼성화재전에서 승리해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우리카드 선수단. 사진 한국배구연맹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꺾고 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따냈다. 우리카드는 1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이 6년 만에 다시 서는 한국 마운드에서 성공적인 연착륙을 준비하고 있다. 17일 한화와의 대전 시범경기에서 역투하는 두산 플렉센. 사진 두산 베어스 플렉센은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KT 주권이 17일 수원 LG전을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날 주권은 3과 3분의 2이닝 2피안타 무4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고봉준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오른손 투수 주권(31)은 체인지업의 사나이다. 특히 좌타자를 상대로 던지는 체인지업으…
더 시에나 오픈 포스터. 사진 세마스포츠마케팅 ◆기업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디렉터, 더 시에나 오픈 총괄 기업 브랜드 전문가인 노희영 디렉터가 4월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
프로농구 소노의 주전 센터 강지훈의 호쾌한 덩크 장면. 소노는 최근 7연승을 달리며 중위권으로 올라섰다. 돌풍에는 무명 선수 출신인 손창환 감독의 열정 어린 지도가 있다. [연합뉴스] 손창환(50)의 두 손에는 농구공 대신 다이나마이트가 쥐어져 있었을지 …
야말(왼쪽), 메시. [AFP=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는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의 역사적인 맞대결이 이란 전쟁 여파로 무산됐다. 16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유럽축구연맹(UE…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펄펄 날고 있는 양현준(왼쪽). AP=연합뉴스 스코틀랜드 셀틱FC에서 활약 중인 ‘전천후 윙어’ 양현준(24)이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향하는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홍명보(57)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봄에 강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4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12-1로 크게 이겼다. 올해 시범경기 성적 4승 1무로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패전이 없다. 키움과의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친 롯데 베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