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영국에서 열린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중국 격파 선봉에 선 오준성. 홀로 2승을 거뒀다. [신화=연합뉴스] 한국 남자 탁구가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다. 31년 만의 쾌거다. 한국은 3일(한…
네덜란드를 꺾은 한국 아이스하키. 다음 시즌 2부 리그 승격은 무산됐다. 사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B(3부리그) 우승이 불발됐다.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3일 인천 SSG전에서 8회 역전 3점홈런을 터뜨렸다. 사진 롯데 자이언츠 개막 초반 침체 일로를 걷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 안정된 선발진과 달아오른 타선을 앞세워 5월 레이스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 중심에…
시즌 8호 도움을 올린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손흥민(33·LAFC)이 8호 도움을 기록하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어시스트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
포르투갈 아로카 이현주. EPA=연합뉴스 포르투갈 프로축구 아로카의 이현주(23)가 리그 6호골을 터트렸다. 이현주는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로카에서 열린 산타 클라라와의 2025~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2라운드 홈…
3세트 21점제를 3세트 15점제로 개편한 배드민턴의 선택은 여러 종목의 공통 현상인 '경기 시간 다이어트'의 일환이다. AP=연합뉴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지난달 25일 배드민턴 경기 진행 방식을 기존 3세트 21점제에…
삼성화재에서 뛰던 2015~16시즌 유광우의 모습. 9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간다. 사진 한국배구연맹 ‘우승 청부사’ 유광우(41)가 삼성화재로 복귀했다. 7개의 우승 반지를 끼고 떠났던 그가 5개의 반지를 더해 돌아왔다. 인하대 시절 최고의 세터로…
KT 고영표. 뉴스1 프로야구 KT 위즈가 에이스 고영표의 호투에 힘입어 20승 고지에 선착하며 선두를 질주했다. LG 트윈스는 3연패 뒤 2연승을 달리며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KT는 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KBO리그에서 KIA …
장유빈(왼쪽)과 김민수가 1일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를 함께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둘은 국가대표 선후배 사이다. 고봉준 기자 매년 남서울 골프장에서 열리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은 국가대표를 거친 남자 선수들에겐 꼭 정복하고 싶은 대회로…
사바스티안 사웨가 손글씨로 ‘1:59.30 WR SUB2’(1시간59분30초 세계기록 서브2)라고 적은 러닝화를 들어보이고 있다.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가 제작한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3’다. AFP=연합뉴스 “미국과 소련이 달에 인류를 보내기 위해 경쟁했던…
멕시코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40세의 나이에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AP=연합뉴스 멕시코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0·AEL 리마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대한항공을 떠나 삼성화재로 이적하게 된 세터 유광우. 사진 한국배구연맹대한항공을 떠나 삼성화재로 이적하게 된 리베로 강승일. 사진 한국배구연맹삼성화재를 떠나 대한항공으로 이적하게 된 리베로 이상욱. 사진 한국배구연맹OK저축은행을 떠나 삼성화재로 이적하게 된 리베로 부용…
안세영이 세계여자단체선수권 8강전 1단식 경기에서 스매싱을 하고 있다. 안세영의 기선 제압으로 한국은 대만을 3-1로 꺾고 4강에 올랐다. BWF TV 캡처 한국이 대만을 잡고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일(한국시간) …
임성재가 캐딜락 챔피언십 1라운드 1번 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임성재는 2언더파를 쳐 공동 15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AP=연합뉴스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를 공동 1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