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간판스타 중 한 명인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절대 강자 클로이 김(26·미국·사진)이 부상을 딛고 올림픽 출전 강행을 선언했다. 클로이 김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올림픽 직전까지 스노보드를…
안병훈. [AFP=연합뉴스]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로 향한다. LIV의 한국 팀인 ‘코리안 골프 클럽’ 캡틴을 맡는다. 김민규와 송영한, 교포 대니 리의 합류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안병훈이 올해 PGA 투어 대회 …
밤낮 없이 경기를 분석하고 쓸만한 선수를 찾는 김 감독의 노력을 앞세워 베트남은 지난해 동남아 메이저 축구대회에서 3연속 우승하며 새 역사를 썼다. 지난해 7월 아세안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우승 직후 김상식 감독을 헹가래치는 베트남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 베…
2024년 7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패럴림픽대회 중계 확대를 위한 미디어 정책 세미나’ 모습.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민 10명 중 6명이 패럴림픽 중계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4일 패럴림픽 중계 확대에 대한…
코카-콜라는 월드컵 트로피 투어 이벤트 일환으로 16일 오리지널 트로피가 한국을 찾는다고 밝혔다. 사진 코카-콜라 축구계 최고의 영예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한국 코카-콜라는 공식 트로피가 16일 특별 전세기를 통해…
브룩스 켑카 [로이터=연합뉴스] LIV 골프의 간판 중 한 명이었던 브룩스 켑카(35·미국)가 전격적으로 PGA 투어에 복귀한다. 적진의 간판으로 활약하던 주요 선수를 데려와 LIV의 뿌리를 흔들겠다는 PGA 투어의 공세다. PGA 투어는 13일(한…
긍정적인 사고는 반효진이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소총 10m에서 금메달을 딴 비결이다. 송봉근 기자 2026년에는 동계올림픽(2월)과 북중미 축구 월드컵(6월) 뿐만 아니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도 열린다. 금메달 유력 후보로 사격의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
노바크 조코비치가 13일 호주오픈을 앞두고 멜버른에서 연습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화려하게 부활하느냐 이대로 조용히 물러나느냐. 노바크 조코비치(39·세계 4위·세르비아)가 중대한 기로에 섰다. 조코비치는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시즌…
배동현 이사장(오른쪽)이 이도연 선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지난 1월 9일(금),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를 방문하여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이 주최·주관한 제6회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 경기를 관람하고, 시상식에 직…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맡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상식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김상식(50)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도 잡았다. 김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
김도영, 문동주, 박영현, 안현민(왼쪽부터 시계방향) 문동주(한화 이글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박영현 그리고 안현민(이상 KT 위즈). 2003년 태어나 2022년 프로에 입단한 동기생 사총사가 한국 야구의 미래를 밝힌다. 일명 ‘03즈’라…
앤서니 김이 LIV 골프에 복귀한다. 11일 프로모션에서 티샷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인생 자체가 한 편의 드라마인 ‘풍운아’ 앤서니 김(40)이 2026년 LIV 골프 무대 복귀에 성공했다. 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35·한국명 이태훈)는 압도적인…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대회 기간 머물 베이스캠프로 해발 1571m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낙점했다. 전문가들은 고지대 적응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숙소는 높은 곳에, 훈련은 낮은 곳에서’ 진행하는 이른바 ‘LHTL(Live H…
사이판에서 훈련 중인 NC 유격수 김주원. 올해 3월 WBC를 앞뒀다. [사진 KBO 인스타그램]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예년보다 한발 앞선 담금질에 돌입했다. 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코치진과 선…
1일 패서디나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학 풋볼 플레이오프. 인디애나 케일런 블랙(8번)이 질주하고 있다. [사진 이매진 이미지] 미국에서 대학 시절을 보낸 이들이라면 가을과 겨울 캠퍼스를 달구던 풋볼의 열기를 기억할 것이다. 특히 남동부 컨퍼런스(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