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사)대한우슈협회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 분야 인재 양성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경희사이버대학교 김선엽 부총장, 김벽수 대한우슈협회 회장.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월 7일, (사…
고려대 총학생회 SNS 게시물. 2026학년도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주요 사립대들이 잇따라 3%대 등록금 인상 절차에 착수하면서 대학·학생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교육부가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3.19%…
성과 포럼회 마친 후 단체 사진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대학 본부와 사업단을 하나의 체계로 묶는 새로운 국책사업 운영 모델을 제시하며 대학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책사업이 별도 사업단 중심으로 운영되며 본부와 괴리가 발생한다는 기존 한계를 극복했다는…
16일 오후 1시 27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 NH농협 건물에 704번 시내버스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50대 남성 버스 운전자를 포함해 13명이 부상을 당했고, 이 중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
박영재 신임 법원행정처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본관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법원행정처=뉴스1 박영재(57·사법연수원 22기) 신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16일 “사법제도와 실무의 개선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법원으로 거듭…
소주병 자료사진. 사진 pixabay 깨진 소주병으로 지인의 눈과 이마를 찔러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줄곧 혐의를 부인했으나, 사건 현장에 찍힌 '핏자국' 위치 등으로 그의 거짓 진술이 드러났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특수중상해 혐…
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교차로 인근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뉴스1 안개와 미세먼지가 전국을 뒤덮은 16일 곳곳에서 사고가 잇달았다. 충남 서해안에선 짙은 안개 속에서 길을 잃은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전북 전주에선 미세먼지에…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고(故) 김하늘양(8)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 명재완(48)씨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2월 14일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김하늘양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뉴스1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소방관들이 잔불을 진압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일단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청은 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 고지를 밟았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3.19포인트(0.90%) 오른 4840.7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해 한때 4855.61까…
('Global Impact Award with PRIZM’ 수상자 제니(왼쪽)와 시상자 프리즘 유한익 대표(오른쪽))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의 운영사 RXC(대표 유한익)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 관장 등…
기관 전경(2024 A)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 전윤종)은 1월 16일(금) 한국산업은행과 「대한민국 산업계의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지난달 18일 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직원이 커피가 담긴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정리하고 있다. 뉴스1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수입 원두 가격은 급상승하는데 원화가치는 떨어지며 원가 부담이 급격히 커지고 있어서다. 이에 더해 ‘…
정부가 한시적으로 하이볼처럼 낮은 도수 주류에 30% 주세를 감면한다. 자녀세액공제 확대에 따라 월 급여에서 떼는 근로소득 원천징수 세액이 줄어들게 된다. 앞으로 공동명의 1주택에는 지분율과 관계없이 납세의무자를 선택할 수 있어, 부부 누구든 종합부동산세 1세대 1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