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로컬 및 융·복합적 소양을 갖춘 지역 기반 예비창업자 양성을 위해 1월 13일(화)부터 28일(수)까지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의 신규 참여대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뉴스1 서울고등법원이 내란전담재판부 2개를 우선 설치하기로 했다. 서울고법은 15일 오후 2시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김대웅 법원장을 의장으로하는 전체 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외환 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른 …
철도역과 통신사, 방송국 등을 대상으로 폭파 협박한 10대가 구속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이탁순 부장)은 15일 공중협박 혐의를 받는 A 군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구속사유에 대해 “도망할 …
▲ 미국 애리조나주립대에서 열린 ‘2026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 참석자 단체 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으로 꼽히는 애리조나주립대학(ASU. Arizona State University)과 대…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주요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 패소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흡연 폐해 손해배상 소송(담배소송) 항소심…
이병천 전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연합뉴스 자녀·조카 입시비리와 연구비 부정사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병천 전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법정 구속은 면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15일 위계공무집행방해,…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2025학년도 동계 방학을 맞아 1월 5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국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처가 주관하고 ㈜워드캣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명지대학교의 교육이념인 ‘사랑·진리·봉사’를 실천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서울대병원 외과 술기교육센터 서울대병원이 실제 수술과 거의 같은 환경에서 미리 수술을 연습할 수 있는 외과 술기교육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수술 전 충분한 연습을 통해 의료진의 숙련도를 높이고, 환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
통영시장 비서실에 있던 휴대폰 보관함. 통영시민참여연대제공 경남 통영시청 시장실을 방문하는 시민과 공무원들이 휴대전화를 비서실에 맡겨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단체가 “오만하고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통영시민참여자치연대는 1…
행사사진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1월 9일(금),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한성대학교 대입전형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는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교육계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는 〈20…
한낮 금은방에서 흉기로 50대 주인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용의자를 경찰이 쫓고 있다. 1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쯤 부천시 원미구 상동의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가슴 부위를 흉기에 찔린 A…
오종한 대표변호사 프로필 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이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대한민국 로펌업계에 지각변동을 불러일으켰다. 세종은 2025년 매출액 4,36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8% 성장했다. 이 같은 실적을 바…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유튜브 캡처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멤버 다니엘이 중국 현지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한 사실이 알려져 '중국 진출설'이 불거졌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다니엘은 최근 중국의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는 '샤오홍슈'에 개인…
한국피자헛 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 받아온 차액가맹금 수백억원을 돌려줘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15일 나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피자헛 매장의 모습. 연합뉴스 프랜차이즈 업계의 ‘갈등 뇌관’이었던 한국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에서 대법원이 가맹점주의 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년 상반기 사장단 회의를 열고 ‘신속한 혁신’을 당부했다. 신 회장은 “익숙함과 결별없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지금 우리가 겪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며 “과거의 성공방식에서 벗어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