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 김동선 한화호텔리조트 상무 한화그룹이 ‘한 지붕’에서 방산·에너지부터 금융·소비재까지 다양한 사업을 해왔던 ㈜한화를 쪼개기로 했다. ㈜한화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테크·라이프 부문 계열…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이 CES 2026에서 피지컬 AI 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상범 회장(오른쪽 세번째) ㈜이수 김세민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
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mom편한 꿈다락 100호점 개관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롯데그룹 롯데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mom편한 꿈다락 지역아동센터(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 기념 행사를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인도 첸나이공장을 찾아 임직원들과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현대차그룹 연초부터 중국과 미국을 연이어 방문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다음 목적지는 인도였다. 중국과 미국에서 수소차, 인공지능(AI) 등 미래 먹거리…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웨스틴세인트프랜시스호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
아시아나항공이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운항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4시 55분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한 OZ177편이 처음으로 T2에 도착했다. T2에서 처음 출발한 항공편은 오전 7시 6분 일본 오사카행 OZ112편이다. 이로써 아시아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 이후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14일 조 회장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방문해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이후 운영 및 정착 상황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운항·정비·객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다문화음식거리 시장에서 밤 근무를 위해 출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 안산시는 2023년 기준 외국인(10만 8000여명)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김홍준 기자 ‘고용 한파’가 길어지면서 외국인 일자리마저 크게 줄었다. …
공간·인테리어 디자인 전문 기업 ㈜더에이치디자인컴퍼니(The H Design Company)가 글로벌 호텔 브랜드와 대기업 사옥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행하며 호텔과 기업 사옥을 아우르는 ‘투트랙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더에이치디자인컴퍼니는 일본 프리미엄 캡…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연합뉴스 연말정산에 필요한 각종 증명자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부터 개통된다. 추가·수정된 자료를 반영한 최종 확정 간소화 자료는 20일부터 제공된다. 국세청은 14일 “근로자의 …
차량관리 앱 ‘마이클’을 운영하는 마카롱팩토리가 2025년 연매출 약 630억 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엔진오일과 타이어를 중심으로 한 핵심 정비 상품의 성장이 주효했다. 특히 타이어 교체 서비스는 2025년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초 중국과 일본을 잇달아 방문하며 동북아 외교 일정을 마무리했다. 취임 첫해 대미 외교에 방점을 두며 한·미·일 협력의 연속성을 확인했다면 이번 중·일 연쇄 방문을 통해 한·중·일 협의의 틀을 가다듬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는 평가다. 별다른 마찰 부…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4일 일본 나라현 호류지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에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가입할 뜻을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에게 전했다고 청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사형 구형을 받고도 계엄 사태에 대해 사과와 반성을 하지 않았다며 비판을…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위의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스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데 대해 "또 다른 계엄"이라며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