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안보실장이 14일 일본 오사카 프레스센터에서 한일 정상회담 등 주요 성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서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 문제를 첫 의제로 제기했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4일 밝혔다.…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일본 나라현의 한 호텔에서 열린 간사이 동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일본에서 현지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일동포들이) 불법계엄 사태 때 대한민국의 민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를 마치고 이동하는 나경원 의원을 향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뉴시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위원장 윤민우)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임현동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정부가 입법 예고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법안에 대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겠다.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충남 서산축산종합센터에서 열린 최고…
코카-콜라는 월드컵 트로피 투어 이벤트 일환으로 16일 오리지널 트로피가 한국을 찾는다고 밝혔다. 사진 코카-콜라 축구계 최고의 영예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한국 코카-콜라는 공식 트로피가 16일 특별 전세기를 통해…
'딜버트'의 작가 스콧 애덤스. AP=연합뉴스 미국 직장 문화를 날카롭게 풍자한 연재 만화 ‘딜버트(Dilbert)’의 창작자 스콧 애덤스가 전립선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68세. 애덤스의 전 부인 셸리 마일스는 13일(현지시간) 애덤스의 소셜미디어 계…
사우디 국부펀드 공공투자펀드(PIF)의 자회사이자 국영 광산기업 마덴은 12일(현지시간) 운영 중인 광산과 초기 단계 발견지를 포함한 4개 주요 지역에서 780만 온스에 달하는 금 매장량을 새롭게 탐지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정제되지 않은 금. 사진 마덴 홈페이지 …
오가와 아키라 마에바시시 시장. 교도=연합뉴스 남성 부하 직원과의 러브호텔 출입 논란으로 사퇴했던 일본의 여성 시장이 보궐선거에 출마해 다시 당선됐다. 13일 테레비아사히 등에 따르면 전날 실시된 일본 군마현 마에바시시 시장 보궐선거에서 전 시장인 …
신생아 9명 사망한 산부인과 분만실 조사하는 수사관. 로이터 러시아연방수사위원회, 연합뉴스 러시아 시베리아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신년 연휴에 신생아 9명이 사망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 러시아 매체들에 따…
류중일 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뉴스1 류중일 전 야구대표팀 감독 아들 부부의 신혼집에 사돈(査頓) 가족이 몰래카메라(몰카)를 설치한 사건 관련, 검찰이 “카메라 설치를 위해 제3의 인물까지 동원됐다”고 공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중…
낮잠을 자던 모친을 살해한 30대가 법정에서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14일 청주지법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는 검찰의 공소사실 일부를 인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피해자의 친아…
가천대길병원의 권역외상센터. 사진 가천대길병원 '막을 수 있는 죽음'을 뜻하는 지표가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3년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은 9.1%였다. 직전 조사인 2021년(13.9…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파견 종료 소회를 밝히기 위해 14일 서울동부지검 앞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동부지검에서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했던 백해룡 경정이 자신의 정부 합동수사…
A씨가 준비한 1억원 상당의 순금. 사진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캡처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수거책이 피해자의 기지와 경찰의 빠른 판단으로 검거됐다. 피해자는 수거책을 만나러 가기 직전 지구대에 들어가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13일 대한민국 경찰…
술잔을 부딪히며 건배하는 모습. 중앙포토 술 한잔했다가 극심한 통증에 잠 못 이루는 병. 애주가들을 괴롭히는 '통풍'의 위험을 높이는 술 종류가 남녀에 따라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 남성은 소주, 여성은 맥주가 요산 증가와 더 밀접한 관계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