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이들은 모두 여기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외로움 예방 전문 콜 서비스인 ‘외로움안녕120’ 이용자가 소리 없이 빠르게 늘고 있다. 서울시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이하 센터)는 지난달 1일부터 ‘외로움안녕120’ 운영을 시작해, 이달 8일까지 총 3088건…
1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고등법원 앞에서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와 포항11 ·15촉발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정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지 않은 대구고법 항소심 판결에 항의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정석 기자 역대 집단 소송 중 소송인단…
△(왼쪽부터) 박중근 대표, 고려대 김동원 총장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박중근 네오텍스 대표이사(무역학과 74)가 인문관 건립기금으로 미화 7만 달러(약 1억 200만 원)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식은 8일 오전 9시 15분 본관 총장실에…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에 등장한 까마귀들. 사진 울산시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의 하늘과 전깃줄은 겨울이면 수만 마리 까마귀로 까맣게 물든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검은 물체가 날아다닌다'는 글이 올라올 정도로 장관을 이룬다. 그 수는 얼마나될까. …
서울 광진경찰서. 연합뉴스TV 출소한 지 이틀 만에 다시 절도 범죄를 벌여 한 달동안 수도권과 지방의 식당 스무 곳에서 현금을 훔친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13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남성 A씨(32)를 전날…
교육 전문 기업 메가스터디교육(대표이사 손성은)은 자사가 운영하는 학습용 전자책(E-BOOK) 플랫폼 ‘미북(meBOOK)’을 통해 전자책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고 13일 밝혔다. ‘미북’은 지난 2024년 ▲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북스와의 제휴를 통해 그…
▲국제로타리 3640회원들과 참석자들이 파이팅하고 있다.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국제로타리 3640지구와 세종대가 5월7일 대양AI센터에서 ‘서울양천 나누리 위성클럽’ 창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종대 엄종화 총장과 조홍규 총재 기념찰…
이강덕 포항시장이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포항 촉발지진 정신적 피해 손해배상 항소심을 앞두고 정부에 공식 사과와 실질적 배상 대책을 마련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지난 2017년 11월과 2018년 2월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지진이 …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5.05.13오전 10:20저수온 영향 연평도산 꽃게 어획량 89.5% 급감... 경매하는 어민들 서해 연평어장 봄 꽃게 어획량이 전년보다 급감한 가운데 13…
이강덕 포항시장이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포항 촉발지진 정신적 피해 손해배상 항소심을 앞두고 정부에 공식 사과와 실질적 배상 대책을 마련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속보] 법원, 포항지진 '정신적 위자료 청구소송' 항소심 기각
서운한 말과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지인의 누나를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전경호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설날인 지난…
대한전담간호사회가 12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이미숙 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선출됐다. 대한간호협회 대한전담간호사회가 12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이미숙 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
권익위 지방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도시 내 주택 노후화가 맞물리며 빈집이 단순한 주거 문제를 넘어 지역 활력 저하와 생활환경 악화 등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3년간(2022년 1월~2024년 12월)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
김포 애기봉에 문을 연 스타벅스. 연합뉴스 경기도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스타벅스 매장 유치와 야간 개장에 힘입어 관광객 증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3일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애기봉 방문객은 19만234명으로 월평균 1만5852명이었지만 올해 들…
'인천 송도 11년생 학폭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2일 SNS에 올라왔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여중생이 동급생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담긴 학교폭력 영상 최초 유포본은 삭제됐지만 소셜미디어(SNS)에 일부 영상이 여전히 남아 있어 2차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