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은 10일 한학자 총재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뉴스1 통일교가 2022년 대선을 전후로 국민의힘 정치인 20여 명에게 총 1억4400만원을 쪼개기 후원한 내역을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특정한 것으로 10일 파…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본사 정문 전경. 1947년 첫 공장을 세운 이후, 이곳은 지금까지도 브랜드의 상징적인 생산 거점으로 남아 있다. 박영우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북부 마라넬로. 수도 로마에서 북쪽으로 약 320㎞ 떨어진 한…
중국 기술기업 화웨이가 지난 7월 중국 상하이에 열린 박람회에서 부스를 꾸며놨다. AP=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캐나다 반도체 컨설팅 회사를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중국이 자체 개발한 칩들을 분해해 ‘반도체 자립’에 한계가 있음을 꾸준히 알려온 회사였다. 중국…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9일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조선로동당 만세'가 끝난 뒤 엄지를 치켜들며 만족을 표시하고 있다.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기…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왼쪽)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지난달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통령-여야 당대표 회동 결과 공동 브리핑을 마친 후 악수하는 모습/뉴스1 우회 비판이나 반어 공격이 아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국민의힘 지도부를…
국감 13일 스타트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주요 기업인들을 줄줄이 보게 될 예정이다. 매년 반복되는 기업인 무더기 증인 채택을 놓고 여권은 “이번엔 다를 것”이라고 공언했지만, 정작 규모는 더 늘어났다. 그래픽=정수경 기자 jung.suekyoung@joins.c…
북한이 10일 야간에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진행한 열병식의 모습.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북 중인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판이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업로드한 사진. 아람판 SNS 캡처 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
지젤 펠리코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은 후사메티 도간이 9일(현지시간) 항소심 재판에 출석했다. 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여성을 성폭행한 범죄자 50명 중 1명이 1심의 유죄 판결에 유일하게 항소했다가 오히려 형량만 더 늘렸다. …
셰프초비치 집행위원이 엑스에 올린 여한구 통상본부장 회동 사진. 마로시 셰프초비치 유럽연합(EU) 무역·경제안보 담당 집행위원이 10일(현지시간)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회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여 본부장을 만난 셰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타스=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노벨위원회가 평화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평화상을 수여한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노벨위원회가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통보와 관련 “전 세계를 인질(captive)로 잡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며 “중국에서 들어오는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하겠다”며 맞대응 방침을 내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움직임을 비판하며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2주 뒤 한국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 [속보] 트럼프 "APEC서 시진핑 볼 예정이었지만 이제 그럴 이유 없는듯" [속보] 트럼프, 中 희토류 수출통제에 "전세계 인질잡는 것 허용 안돼" [속보] 트럼프 "미국이 수입하는 中제품에 대규모 관세 인상 검토…
인도에서 어린이 20여명이 복용한 뒤 사망한 기침약 콜드리프. 로이터=연합뉴스 인도에서 기침약을 복용한 20여명의 어린이가 사망한 사건 관련해 경찰이 해당 약을 만들어 판매한 제약회사 대표를 체포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경찰은 …
세종시 한 원룸에서 60대 A씨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세종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5분쯤 세종시 한 원룸에서 A씨(60대)와 그의 부인 B씨(5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월세가 밀린 상태에서 장기간 세입자와 연락이 닿지 않자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