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왼쪽), 메시. [AFP=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는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의 역사적인 맞대결이 이란 전쟁 여파로 무산됐다. 16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유럽축구연맹(UE…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펄펄 날고 있는 양현준(왼쪽). AP=연합뉴스 스코틀랜드 셀틱FC에서 활약 중인 ‘전천후 윙어’ 양현준(24)이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향하는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홍명보(57)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봄에 강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4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12-1로 크게 이겼다. 올해 시범경기 성적 4승 1무로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패전이 없다. 키움과의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친 롯데 베테…
메시(오른쪽)와 야말 AFP=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는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의 역사적인 맞대결이 이란 전쟁 여파로 무산됐다. 16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유럽축구연맹(UEFA…
극장 결승골을 터트린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가운데)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독일프로축구 우니온 베를린 전천후 공격수 정우영(27)이 극장골을 터트리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정우영은 19일(한국시간)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2관왕에 등극한 김길리. AP=연합뉴스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가 또 한번 ‘추월쇼’를 펼치며 20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캐나다 …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19·BDH파라스·사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마지막 출전 경기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스포츠 사상 최초로 단일 대회 메달 5개를 획득했다. 김윤지는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15일 끝난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연장전에서 80㎝짜리 파 퍼트를 놓쳐 브라이슨 디섐보에게 우승을 내준 이태훈. [AP=연합뉴스]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 18번 홀. 관중석에서 천둥 같은 한숨이 터져 나왔다. 이태훈의 약 80㎝…
올 시즌 KLPGA 투어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정상을 밟은 데뷔 5년차 임진영. 생애 마수걸이 우승이다. [사진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5년차 임진영(23)이 생애 마수걸이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임진영은 15일 …
일본의 간판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15일 열린 WBC 베네수엘라와의 8강전에서 9회 마지막 아웃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일본은 5-8로 패해 탈락했다. [AP=연합뉴스] 세계 최강을 자부하던 ‘사무라이 재팬’ 일본 야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
안갯속 포스트시즌 향방의 키를 쥔 프로배구 여자부 5위 IBK기업은행. [사진 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 V리그 포스트시즌, 이른바 봄 배구의 마지막 초대장을 어느 팀이 거머쥘까. 남녀부 정규리그 1위 등 봄 배구에 진출할 상위권 팀들이 확정된 가운데, 막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을 끝으로 은퇴하는 노르딕 스키 국가대표 신의현. 연합뉴스 평창 패럴림픽의 영웅 신의현(46·BDH파라스)이 마지막 동계패럴림픽 무대에서 6개 종목을 모두 완주했다. 신의현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을 확정한 여자 농구대표팀. 사진 FIBA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17회 연속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2026 FIBA…
우승 차지한 임진영 (서울=연합뉴스) 임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천60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대회 마…
4강에 진출한 일본 선수들. 한국과 결승행을 다툰다. AFP=연합뉴스 사상 첫 여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결승으로 가는 외나무다리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