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 연합뉴스 효성가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형제들과 상속분쟁 과정에서 자신이 선임했던 법무법인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고 있다. 법무법인 측이 친형이자 소송 상대인 조현준 효성 회장 편을 들었다는 이유에서다. 조 전 부사장은…
서울 도심 한복판 여의도에 최신형 유람선이 정식 취항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수상문화 명소가 탄생했다. 유람선 전문기업 서울크루즈(대표 김진만)가 지난 10월 24일 준공된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서 취항식을 열고, 11월 5일부터 여의도–경인…
피고인 신분이 된 윤 전 대통령 부부.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7일 각각 형사재판 법정에 출선한다. 두 사람이 같은 날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법원은 서로 마주치지 않도록 동선을 조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
6일 오후 울산 남구 용잠로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구조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 사고로 근로자 7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1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로 인한 매몰자들 가운데 1명이 구조 작업 중 숨졌다. …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들을 모…
6일 오전 서울의 한 아파트에 새벽 배송으로 신선 식품이 배송된 모습. 사진 독자 “그럼 그들이 내 빚을 대신 갚아주나요” 국내 e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새벽 배송 아르바이트를 하는 박성현(가명·31)씨는 6일 민주노총 산하 전국택배노조의 ‘새벽 배송(0~5시) …
지난 5일 오전 11시 서울 동작구 한 아파트에서 만난 5·18 성폭력 피해 최초 증언자 김선옥(67)씨. 오소영 기자 아직도 생각나. 난 하얀 요에 누워있고… 하얀 메리야스를 입은 그놈이 내려다보고 있어. 그 장면이 평생을 따라다니면서 날 괴롭히는 거야. 이젠 끝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 대국민 공개 논의 공청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로 2018년 대비 ‘…
서울 수서경찰서. 연합뉴스 개업을 위해 2000억원대 사기 대출에 가담한 의사와 약사가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9∼10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의사 249명과 약사 29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
6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날 사고는 보일러 타워 철거를 쉽게 하기 위한 취약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발생했다. [뉴스1] 6일 오후 울산시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철거작업 중이…
6일 종묘와 세운4구역 모습. 대법원 판결로 초고층 빌딩 건축이 가능해졌다. [뉴스1]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에 서울시가 추진하는 141.9m 고층 빌딩 건설 사업이 가능해졌다. 국가유산 보존에 관한 개발 규제를 완화한 서울시 조례 …
나눔국민대상 국민포장을 받은 ‘휠체어 천사’ 신동욱 신일 휠체어 대표. [사진 코오롱그룹] 30년 가까이 ‘대구 휠체어 천사’로 활약해온 신동욱(72) 신일 휠체어 대표가 6일 보건복지부 등이 주최한 제14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여식에서 국민포장을 받…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론칭 기념 행사에 참여한 라이더들. [뉴스1] 서울시는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가 지난달 기준 전국 시장점유율 7.5%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20년 3월 전북 군산시에서 공공배달앱(배달의명수)을…
6일 경북 청도군 소싸움 대회에서 싸움소들이 예선 경기를 치르고 있다. 백경서 기자 소싸움 경기를 둘러싸고 민속 문화라는 주장과 동물 학대라는 주장이 맞서는 가운데 청도군 소싸움 대회가 지난 5일 개막했다. 소싸움 대회를 열어온 전국 11개 지자체 중 …
9월 17일 유럽을 강타한 폭염으로 프랑스의 한 마을에서 기온이 45도까지 치솟았다. AFP=연합뉴스 지구 온난화가 가속하면서 올해도 기상 관측 역사상 가장 더웠던 지난해에 이어 역대 2~3번째로 더운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기상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