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김혜경 여사가 5일 오후 베이징(北京市) 인민대회당에서 만찬 후 샤오미폰으로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이재명 대통령은 두 시간 가량의 국빈 만찬이 마무리될 …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변준형(오른쪽)이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사진 KBL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단독 2위로 도약했다. 2위 정관장은 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9위 현…
디미트로프가 17득점하며 공격을 이끈 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에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사진 KOVO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선두권에서 경쟁 중인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기분 좋은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내게 가르침을 베푼 친구들 / Learn from Friends 아버지가 난징을 떠나시기 전에 기숙사 친구 중 중국문학을 좋아하는 두 사람 이야기를 해드렸다. 둘 다 중국어문학 전공이었다. 여우서우 교수가 글씨를 칭찬한 첸서즈는 훌륭한 학인 가문 출신이었다. 과거…
러시아가 이란제 자폭드론 샤헤드-136에 휴대용 대공미사일(MANPADS)을 얹어 운용한 정황이 우크라이나에서 처음 포착됐다. 우크라이나의 요격 전술 자체를 위험하게 만들어 방어 비용을 끌어올리려는 시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키이우 상공서 포착된 이란제 자폭드론 샤헤드-…
용어사전세계한잔 ※[세계한잔]은 우리 삶과 맞닿은 세계 곳곳의 뉴스를 에스프레소 한잔처럼, 진하게 우려내 한잔에 담는 중앙일보 국제부의 온라인 연재물입니다. 명품의 본가인 이탈리아에서는 요즘 보테가 베네타 가방인 ‘안디아모 그란데’의 가격이 약 7200…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마네이. AFP=연합뉴스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9일(현지시간) 시위대를 '폭도'라고 칭하며 "일부 폭도들이 거리를 망치며 다른 나라 대통령을 기쁘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로이터 통신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 미국 연방대법원이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대법원은 지난 6일 법원 웹사이트를 통해 9일 대법관들의 출석 때 중요 사건의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AP=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8일(현지시간) 미국의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약 카르텔에 대한 군사 작전을 해상에서 지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멕시코 영토 내 육상 작전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진행자…
부산 강서구 낙동아트센터 내부. 사진 부산 강서구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자체 주도의 공연이나 행사의 변경·취소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 공연ㆍ축제나 행사를 치르는 과정에서 자칫 공직선거법 위반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서다. 예매서 2000석 …
조성원 대표가 제작한 다양한 모형 기차. 기관부 길이만 40.5m에 중량은 605톤. 최대 출력 4500마력의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증기기관차가 굉음을 내며 선로를 내달린다. 1941년 제작된 유니언 퍼시픽 1대 괴물 기관차 빅보이. 85년 전 거친 미 대륙을…
충남 아산시 인구가 40만을 넘어섰다. 반면 세종시는 인구 40만 문턱에서 뒤로 가는 모양새다. 인구 규모가 비슷한 두 도시의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세종시 인구감소는 해수부의 부산 이전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연합뉴스 아산 인구, 지난해 말…
‘제1회 붐붐 달서 어워즈’ 대상 수상작. ‘삼신할매의 달서 취업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은 삼신할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미디·패러디 작품이다. [사진 달서구]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저출산 시대, 삼신할매가 실직할 위기에 처했다.” ‘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두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지난해 7월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광주 우치동물원에)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