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지난 10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1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재판장인 지귀연 …
지난해 11월 쌀쌀한 날씨에도 대구 달성습지를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하고 있다. 뉴스1 83.7세.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다. 하지만 건강하게 사는 건강수명은 65.5세로 이보다 훨씬 짧다. 약 18년은 건강 문제로 골골거리며 살아가야 한…
지난해 1월 11일 강원 화천군 화천읍 화천천에서 개막한 '화천 산천어축제'에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겨울추억을 만들고 있다. [사진 화천군] 얼음낚시 온라인 예약, 현장 발권 가능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겨울왕국 강원도에서 겨울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이 15시간 동안 진행된 끝에 자정을 넘겨 종료됐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내란 관련자 8명이 9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 결심 공판에 출석했다. 연합뉴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
7일 자정쯤 청주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 중이던 50대 여성을 향해 날아든 화살이 땅바닥에 박혀 있는 모습. 연합뉴스 지난 7일 강아지와 산책하던 50대 여성 주변으로 화살을 쏜 20대 남성들이 불구속 입건됐다. 9일 청주 청원경찰서는 특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연합뉴스 인천에서 홍콩으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안에서 보조배터리가 화재를 일으켜 승무원이 진압했다. 지난 8일 오후 7시 48분쯤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홍콩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OZ745편에서 승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방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이 밤늦게까지 이어지자 피고인들은 지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대법정 417호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13일로 연기됐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변론이 길어지면서다. 13일 열리는 결심에서 윤 전 대통령 측의 변론과 특검의 구형, 윤 전 대통령을 포함한 피고인 8…
공중에 매달린 수박이 360도 돌려차기에 산산조각 나고, 60㎏짜리 샌드백은 발차기 한 번에 속절없이 출렁인다. 키 180㎝, 몸무게 70㎏의 날렵한 ‘무림고수’는 사람이 아니다.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 Robotics)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
최근 시중은행은 건강 관리와 이자 혜택을 결합한 정기적금을 선보이고 있다. 중앙포토. 최근 은행권에 건강 관리, 소원쓰기, 100일 입금 등 ‘미션형 적금’이 쏟아진다. ‘고금리에 재미’를 더한 미끼로 소비자의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 체류를 늘리려는 전…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사진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EV)가 가고,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온다’ 국내 배터리 3사 최고경영자(CEO)가 내놓은 2026년 신년사는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회복을 기대…
9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리움미술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두을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이부진 이사장과 신규 장학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두을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입은 옷이 화제다. 국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김혜경 여사가 5일 오후 베이징(北京市) 인민대회당에서 만찬 후 샤오미폰으로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이재명 대통령은 두 시간 가량의 국빈 만찬이 마무리될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중앙SUNDAY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적·정책적 면에서 나보다 더 보수적인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김상선 기자 달변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말을 멈추었다. 6초. 막힘 없던 말에 막힘이 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