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에서 조난됐다가 119 대원에 의해 구조된 싱가포르인들이 고양소방서 측에 보낸 감사 편지. 사진 경기북부소방본부 북한산에서 조난됐다가 119 대원에 의해 구조된 싱가포르인들이 귀국 후 소방서에 손편지를 보내 고마움을 전했다. 9일 경기도북부소방…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1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등 빠른 고령화 속에 2030년에 국내 총진료비 규모가 191조 원에 달할 거라는 분석이 나왔다. 질병 구조도 만성화·고령화되며 치매…
북한산에서 고립됐다 고양소방서 산안구조대원들에게 구조된 싱가포르 관광객들이 보낸 편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 고양소방서 산악구조대원들이 북한산에서 조난당한 싱가포르 관광객들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
서울 중랑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4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아버지가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고 체포됐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75)씨를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24분쯤 서울 중랑구 묵동 주거지에서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구형을 할 결심공판이 9일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남성 2명이 지난 7일 오후 11시40분쯤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을 쐈다. 사진 JTBC 뉴스 화면 캡처 충북 청주시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을 쏜 남성 2명의 범행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달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고용노동부가 쿠팡 근로감독 과정에서 부적절한 …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25년 11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122억4000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11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자동차 등 비(非)IT 분야의 수출까지 늘면서 흑자폭이 확대됐다. 사진은 평택항 모습. 뉴스…
여행객들로 붐비는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 연합뉴스 지난해 1억2500여 만명이 국내 공항을 이용해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일본·중국을 다녀온 국제 노선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9일 국토교통부·한국항공협회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선과 …
신재민 기자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에 힘입어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거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472억7000만 달러로 집계돼 2014년(660억 달러)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371억…
현대차그룹이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공개한 아틀라스. 연합뉴스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소비자 전시회(CES …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에 주차된 배송차량. 뉴스1 이커머스 업계에 ‘탈팡(쿠팡 탈퇴) 반사이익’ 현상이 점점 가시화하고 있다. 쿠팡 이탈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쟁사들이 이 수요를 흡수하며 ‘풍선효과’가 현실화하고 있단 분석이다. 8일 쿠팡과 유…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뉴스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2022년 10월 국책 연구원 채용 과정에서 ‘아빠 찬스’ 의혹이 불거진 논문을…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뉴스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이라는 여론이 ‘적격’ 의견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갑질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9일 이 후보자가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게 폭언을 퍼붓는 내용의 음성 파일을 추가로 공개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녹음 파일과 함께 “온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