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파란 하늘, 쾌청한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뉴시스 4월 들어 처음으로 비 소식 없는 화창한 주말을 맞을 전망이다. 다만 건조하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만큼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이창재 기상청 …
‘노인이 길에 쓰러졌다’며 80대 남성을 병원 응급실로 데려온 60대 남성이 경찰 수사 끝에 뺑소니범으로 지목돼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행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
혈액검사. [연합뉴스TV]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ㆍ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임선희 교수팀은 “혈액검사를 기반으로 암검진 사각지대로 불리는 젊은 여성의 미만형 위암에 대한 조기 진단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 2000년대 초반…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A씨가 24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서울 강북구 미아동 소재 한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냉전 시절 ‘서울 요새화’의 상징으로 통하던 서울 서대문구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일대가 도심 속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또 지하철 2호선 뚝섬역 인근인 성동구 성수1구역(성수동1가 656-1267번지 일대)에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 35층, 321가구 규…
서울 중구는 다음달 23∼24일 근대 문화유산인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 일대를 야간에 둘러볼 수 있는 ‘정동야행(貞洞夜行)’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정동야행은 정동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알리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5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정동의…
올해 12월 개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제3연륙교. 인천 중구와 서구는 각각 '영종하늘대교' '청라대교'를 새로운 이름으로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해상교량인 ‘제3연륙교’의 이름을 두고 인천 중구와 …
둔기로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 A씨. 뉴스1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형 로펌 출신 한국인 미국변호사에게 징역 2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4일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부(부장 안창주)는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MBK파트너스 본사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와 서류 등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다.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모습. 뉴스1 검찰이 유상증자 과정에서 부정거래를 …
이웃 주민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뇌사 상태에 빠진 60대가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24일 청주지검 제천지청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25분쯤 제천시 청풍면에서 이웃 주민이 휘두른 둔기에 여러 차례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
대전경찰청이 지난달 12일 초등학생 살해교사 명재완의 신상을 공개했다. 사진 대전경찰청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에게 살해당한 김하늘양의 유족이 가해자인 명재완과 학교장·대전시에 4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유족 측은 가해자 명씨와 관리자인…
중국 동부 저장성 항저우에 소재한 딥시크 사무실. [AFP=연합뉴스] 개인정보 유출 논란을 일으킨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딥시크(Deepseek)에 대한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과도하게 수집한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정비하고, 기존에 과도하…
지난 2023년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1분기 고향사랑 기부금의 총 모금액은 약 183억5000만원, 총 모금 건수는 약 15만3000건에 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보다 모금액(약 94억7000만원)은 …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업체 총책 A씨(50대) 등 18명을 검찰에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A씨 등은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 중개 사업에 투자하면 매일 수당을 준다고 속였다. 이찬규 기자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