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마두희 축제 당시 모습. 사진 울산시 민족 고유의 명절인 단오(5월 31일)를 맞아, 320년 전통의 줄다리기로 이름난 '마두희(馬頭戱)'가 축제로 재현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진다. 조선시대 전통 민속놀이 지난해 마…
31일 오전 8시 47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에서 방화 추정 화재가 발생해 승객들이 대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여의도역~애오개역 간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공원에서 열린 '중랑장미카페'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을 둘러싼 검찰의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
김경진 기자 주차 시비를 말리던 노인을 폭행해 중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1단독 김세욱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
[속보] 서울 5호선 지하철 화재…여의도역∼애오개역 운행 중단
전남 강진군이 전국 최고 수준의 양육비를 지급한 후인 2023년 4월 강진에서 태어난 세쌍둥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사진 강진군 저출산 문제가 심화하는 가운데 ‘유(有)자식 인센티브’를 내걸고 직원 출산을 장려하는 공공기관이 전국에서 늘고 있다.…
29일 빙하 붕괴에 따른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스위스 블라텐 마을의 모습. AP=연합뉴스 전 세계 빙하 중 40% 정도가 인간이 배출한 온실가스로 인해 이미 녹아 없어질 운명에 처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금 추세대로 온난화가 진행되면 빙하의 손실…
충남 홍성에서 오동나무가 절단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나무가 충절과 절개의 상징으로 지역주민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렸던 '성삼문 오동나무'여서다. 주민들은 “역사적 상징성이 있는 나무가 자치단체 잘못으로 사라졌다”며 아쉬워했다. 홍성군 홍북면 노은리 성삼문…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할머니들의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가 담긴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충청도 출신 개그맨과 방송인들이 사투리를 통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것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다. 충남 아산이 고향인 개그맨 최양락은 “괜찮아유~”라는…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회원들이 지난 29일 경북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지진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 판결에 대한 상고장을 대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 경북 포항지진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
임신한 여성 모습. 셔터스톡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이모(36)씨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이씨는 첫 아이 출산 때 장시간 진통을 겪다 아이가 내려오지 않아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을 해 이번에도 제왕절개로 낳기로 했다. 이씨는 “제왕절개 수술 때 15㎝…
반투명한 열대 물고기, 제주 앞바다 첫 발견 지난 26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 세기알해변에서 발견한 카리나리아 크리스타타. 사진 제주해양수산연구원 제주 앞바다에서 몸이 반투명한 물고기가 산채로 발견됐다. 제주도는 열대지역에서 서식하는 해양생물인 ‘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