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침몰한 대영P-1호가 인양되고 있다. 사진 인천지방해양수산청 13년 전 인천 앞바다에서 침몰한 뒤 방치돼 온 대형 선박이 최근 인양됐으나 선사로부터 관련 비용을 환수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다. 23일 해운 당국에 따르면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안내판의 모습. 뉴스1 검찰이 유상증자 과정에서 부정거래 의혹을 받는 고려아연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또 고려아연 유상증자 주관사 미래에셋증권에 대해서도 이날 동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
대권 도전에 나선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며 지지자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대법원이 오는 24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키르기스스탄은 역사적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실크로드 무역로에 위치한 나라다. 현재 키르기스스탄에는 티웨이항공만이 [인천-키르기스탄 비슈케크] 노선에 단독 취항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며, 만년설이 덮인 천산산맥과 365일 흐…
서울 시내 한 편의점 근무자. 연합뉴스 정기휴무일이 하루도 없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17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와 프랜차이즈(가맹점)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기준 15개 주요 업종(기타 제외) 가…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건설현장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뉴스1 아파트 건설현장 엘리베이터 통로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시공사인 한신공영이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
화순전남대병원 내에 위치한 여미사랑 병원학교에서 초등학생 소아암 환자들이 선생님, 의료진 도움을 받아 코딩 수업을 받고 있다. 화순교육지원청 지원으로 마련된 병원 학교에서 학생들은 치료 중에도 학업을 이어간다. 화순=장정필 객원기자 “전국 어디서 치료받든…
이경태 전 주 OECD 대사(왼쪽)와 부인 정재은씨,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사진 서울대병원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2층에선 '하이브리드 수술실' 개소식이 열렸다. 이 수술실은 환자가 이동하지 않고 한 공간에서 고난도 수술이나 정밀 시술을…
지난 10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어촌마을이 산불에 파괴돼 있다. 주민들은 산불이 마을을 덮치던날 해경선을 타고 바다로 대피했다. 뉴시스 최근 봄철 대형 산불이 연례화되고 있지만 이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 예산은 5년째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었다, 불이 난 아파트에서 과학수사대원들이 현장을 감식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서울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 방화 사건 용의자가 층간소음 문제로 범행을 벌였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
2일 강원 춘천시 옥광산에서 만난 채희문 강원대 산림과학부 교수가 중앙일보와 인터뷰하며 나무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서지원·박종서 기자 작은 불씨만 있어도 산불이 확 번지게 생겼습니다. 나무 줄기와 이파리를 타고 불길이 확산하는 수관화(樹冠火)가 우려됩니다. …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12월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64)씨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선물 명목으로 통일교 고위 …
서울 시내 편의점의 담배 판매대 모습. 연합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변론기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의학계의 건보공단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대한간학회는 22일 ‘흡연 폐해에 대한 담배회사 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2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의대 증원 규모를 결정하고, 공공의대를 설…
테슬라 사이버트럭. 사진 테슬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테슬라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발로 차 파손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중국인 관광객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특수폭행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는 여행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