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64)씨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선물 명목으로 통일교 고위 간부로부터 고가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수수한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이 전씨를 불러 실제 김 여사에게 해당 목걸이를 전달했는지 추궁했지만 전씨는 “잃어버렸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22일…
22일 서울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환자복을 입은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장을 보던 60대 여성이 1명이 사망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현장에서 남성 A씨(33)를 검거해 살인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20분쯤 소규모 마트 안…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한 최종 결론을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내리게 됐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전합 회부 결정을 직접 한 뒤 오후에 곧바로 전원합의기일을 열어 첫 심리도 진행했다. 대법원은 이날 오전 10시쯤 오경미·권영준·엄상필…
테슬라 사이버트럭. 사진 테슬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테슬라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발로 차 파손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중국인 관광객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특수폭행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는 여행비…
김주원 기자 부산에서 금은방 업주의 눈을 속여 금팔찌를 훔쳐 도주한 일당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지난 17일 특수절도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B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3일 오후 5시 …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을 하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2025 한국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최소인 11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2일 KBO…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SBS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가 JMS 피해자들을 지원한 김도형 단국대 교수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1심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민사부(임…
A씨가 22일 오후 6시20분쯤 미아역 인근 소규모 마트 안에서 60·40대 여성 두 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체포됐다. 피해자 중 60대 여성은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A씨는 범행 이후 현장 인근에서 담배를 피우며 누군가와 전화를 했다. 신혜연 기자 …
서울 강북경찰서. 연합뉴스 22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환자복을 입은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현장에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살인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
22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환자복을 입은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현장에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살인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20분쯤 미아역 인근 마…
서울 강북구 미아역 인근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22일 오후 6시 20분쯤 강북구 미아역 인근에서 흉기로 여성을 찌른 혐의를 받는 A씨를 체포했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친 피해자는 심정…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12월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64)씨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선물 명목으로 통일교 고위 …
서울 강북구 미아역 인근에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22일 오후 6시 20분쯤 강북구 미아역 인근에서 흉기로 여성을 찌른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친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
제주교도소 직원 사칭 명함. 사진 제주교도소 최근 제주교도소 직원을 사칭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2일 제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제주교도소 직원이라고 사칭해 식자재나 건축자재 등을 사후 결제하겠다며 물품을 수령해 잠적하거나 업체를 속여 거액의 돼지고기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