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6일(현지시간) 당시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오른쪽)과 부통령 후보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탬플대학교에서 합동 유세를 벌이고 있다. EPA=연합뉴스 2024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러닝…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호세인 하메네이. EPA=연합뉴스 이란 전역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86)가 정국이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달을 경우에 대비해 국외 탈출을 포함한 비상 계획을 수립했다는 보…
미중정상회담이 열린 지난해 10월 30일 김해공항에서의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홈페이지 캡처 미국 백악관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한 뒤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FAFO”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해당 사…
이재명 대통령의 6일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 엑스 캡처 이재명 대통령이 소녀상 모욕 시위를 벌인 극우 시민단체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는 내용의 중앙일보 기사 링크를 공유하며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엑스…
한국체대 캠퍼스. 중앙포토 경찰이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교수 자녀의 부정 입학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한국체육대학교 A 교수와 B 교수를 불구속 입건했다. A 교수는 2021학년도…
치매 증세 등으로 남의 물건을 반복적으로 훔친 60대 남성이 실형과 치료 감호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김송현)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에 처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쯤 광주 남구 주거지 …
지난 4일 오전 9시45분쯤 강원 춘천시 후평동의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춘천시 자택에 불을 질러 방문한 지인을 숨지게 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춘천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A씨(64…
지난 4일 전북 전주시 금암동 전주시외버스터미널 배차장에 도내 시외버스 5개사 버스가 주차돼 있다. 김준희 기자 타 시·도 협의 무산…국토부에 조정 신청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에서 청주·김해국제공항으로 바로 연결되는 시외버스 직통 노선 신설을 추진한다. 하지…
최재해 전 감사원장이 지난해 10월 1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뉴스1 최재해 전 감사원장이 2022년 윤석열 정부 당시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표적 감사’하…
지난해 6월 20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25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마련된 수출상담회장에서 바이어들이 의료기기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의료진의 해외 진출이 피부·성형 과목을 중심으로 최근 9년간 연평균 21%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선수용 실탄을 불법으로 빼돌려 유출한 실업팀 사격 감독과 유통업자를 입건했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총포·화약류 단속법 위반 혐의로 지자체 체육회 소속 실업팀 사격 감독인 40대 남성 A씨 등 7명을 구속하고 실탄을 사들인 B씨 등 33명을 불구속 입…
경기북부경찰청 전경. 사진 경기북부경찰청 선수용 실탄 불법 유통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총 40명을 입건하고 이 중 7명을 구속했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총포·화약류 단속법 위반 혐의로 지자체 체육회 소속 실업팀 사격 감독인 40대 남성 A씨 등 7명을 구속…
지난 5일 서울의 한 대학 의과대학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이른바 ‘의치한약수’(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원자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줄면서 최근 5년 사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종로…
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에 연루된 민간업자들. 왼쪽부터 김만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 뉴스1 경기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의 2000억원대 은닉 자산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6일 밝혔…
충북 혁신도시 전경. 중앙포토 2006년 6만명→지난해 8만6580명으로 44% 증가 충북 진천군 인구가 전국 군(郡) 단위 지역에서 유일하게 19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진천군 인구는 전년 대비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