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무무소 간판 내 'KR'. 사진=서경덕 교수 한국 기업을 가장해 온 중국 생활용품 유통업체 ‘MUMUSO(무무소)’가 중동 주요 도시에서도 ‘KR’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6일 자신의 …
충북 옥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인접 대도시인 대전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옥천군의 증가한 인구가 대부분 대전에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어촌기본소득 입법 촉구 500인 기자회견'에서 …
지난 5일 찾은 울산 중구 다운동.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옆을 따라 200여 m를 걸어가자 난간이 무지개색으로 칠해진 다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길이 230m, 폭 5m의 콘크리트 보행교. 울산 중구와 남구를 잇는 국가등록문화유산 '옛 삼호교'다. 국가등록문화유산인 …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로비 의혹 수사를 위해 출범할 예정인 검경 합동수사단장에 김태훈(사법연수원 30기) 서울남부지검장이 내정됐다. 검찰과 경찰은 이번 주 합동수사단 출범을 목표로 파견 인력 등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지난해 10월 23일 국…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을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올해부터 국민연금법 개정에 따라 내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월 소득의 9%에서 9.5%로 올랐다. 보험료율이 9.5%로 조정되면서 월 평균소득이 309만원인 직장 가입자는 종전보다 7700원 …
물축제 공연중 워터건에 맞아 얼굴을 크게 다친 피해자. 연합뉴스 지난해 여름 경기 안산시 물축제에서 발생한 ‘고압 워터건 부상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축제 주최측과 행사업체 관계자들을 검찰에 넘겼다. 6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업무상과실치상 …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가 택배기사에게 공동현관 마스터키를 발급하고 보증금 10만원과 월 사용료 3만3000원을 요구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인천의 한 아파트가 택배기사에게 공동현관 출입을 이유로 매달 사용료를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뉴스1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한 것으로 지목된 강선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전직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으로 반납된 독과점 노선 중 알짜로 꼽히는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티웨이항공이 가져간다. 양대 국적 항공사 기업결합에 따라 노선 재배분 작업이 가시화되면서 저비용항공사(LCC)의 중장거리 노선 진출 등 항공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티웨이항공 A…
김경록 기자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모델들이 신메뉴 '통다리살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통다리살을 활용한 치킨 패티로 입안 촉촉함과 버터밀크와 쌀가루를 더해 최상의 바삭함이 특징이다. 그릭랜치, 파이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뉴스1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첫 거래일부터 코스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자 주요 증권사들이 잇따라 올해 코스피 등락 범위를 상향 조정하고 나섰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
현대차그룹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현장에서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연합뉴스 현대차그룹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구글 딥마인드와 손잡는다. 2028년부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도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5일 당·정부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았다. 사진은 김정은이 딸 주애와 관계자들을 태운 지게차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6일 유튜브방송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튜브 캡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갑질·폭언 의혹’에 휩싸인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와 관련해 반성과 사과의 모습을 보이면 통과할 것이라고 내다봤…
이재명 대통령. 사진 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전국 각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하는 행위를 벌여온 극우 성향 단체에 대해 “사자명예훼손”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