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연합뉴스=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년 넘는 기간 동안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해왔다고 밝혀 의료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년 넘게 매일 325…
미국과 베네수엘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 대규모 공습을 벌인 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국외로 이송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사실 양국은 20세기까지만 해도 우호적 관계를 유지…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공습 직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위치한 최대 군사 시설 푸에르테 티우나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시간) 감행한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
지난 2024년 7월 9일(현지시간)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보고타 호세 마리아 코르도바 군사학교에서 열린 군 사령관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콜롬비아가 미군 공습을 받은 ‘이웃 나라’ 베네수엘라에서 대규모 난민이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며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은 체포돼 국외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트럼…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공습 직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위치한 최대 군사 시설 푸에르테 티우나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일대를 공습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AP·AFP·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 관리는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당국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연기 피어오르는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의 한 공항. AP=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AP·AFP·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AP통신은 이날 오전 2시쯤 카라카스 일대에서 최…
중국인 관광객 등이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 공항사진기자단 중국 국민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 칭화대에 따르면 칭화대 전략안보연구센터(CISS)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중국인의 국제안보관' 보고서에서…
호주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효진(오른쪽). 연합뉴스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호주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김효진은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난해…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 (CEO) 워런 버핏. EPA=연합뉴스 워런 버핏(95)이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 뒤 첫 거래일에 버크셔 주가가 하락했다. 다만 버핏은 후임 체제에 대한 강한 신뢰를 거듭 밝히며 회사의 장기 경…
불가리아 출신 예언가 바바 반가. 사진 데일리메일 미국 9·11 테러와 코로나19팬데믹 등을 예견했다고 알려진 불가리아의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새해를 맞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널과 …
아시아 부유층이 홍콩과 싱가포르 대신 스위스로 향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우크라이나 전쟁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지정학적 위협이 커지며 보다 안전한 곳으로 부가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2년간 스위스…
"자리에 앉아. 조용히 해! 너희들은 불법 체류자다." 숨 막히는 공포 속 바닥에 죄인처럼 모여 앉은 월마트의 유색인종 직원들. 서슬 퍼런 눈의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소리를 지르자 어쩔 줄 몰라 한다. 그때 주변에서 "다 풀어줘라" "일하게 하라고" 소…